1. 문사무엘

인천

문사무엘은 자기 자신을 브랜드로서 바라본다. 실패전문가라는 브랜딩에서 시작해 지금은 그 표현을 쓰지 않는다. 시간은 흐르고 사람은 변한다. 하지만 그 안에서 변하지 않는 것, 바로 감정을 진지하게 마주하고자 하는 태도다. 그는 글로, 시각으로, 삶으로 감정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