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기억이 조각조각 되살아나듯 화면 위를 떠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채는 친밀함과 연결의 감정을 은근하게 전달한다.”
작품의 실물 느낌이나 설치 과정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을 걸어주세요.
원하는 공간을 선택하여 작품의 실제 크기감을 가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