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된 존재가 느끼는 쓸쓸함과 공허함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
작품의 실물 느낌이나 설치 과정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을 걸어주세요.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기 위한 과정"
원하는 공간을 선택하여 작품의 실제 크기감을 가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