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와 아픔 속에서도 온전함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깨진 조각처럼 흩어지지 않는 내면의 강인함을 표현한 작품. 또 다시 사랑은 시작되니까.”
작품의 실물 느낌이나 설치 과정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을 걸어주세요.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기 위한 과정"
원하는 공간을 선택하여 작품의 실제 크기감을 가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