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손을 내민다는 것은 수많은 고민과 주춤이 있었을 것이다. 용기내어 내민손을 잡고 다시 한번 나아가보자. 관계에 시간을 가졌다가 용기내어 관계를 또 한번 이어가려는 모든 연인들에게.”
작품의 실물 느낌이나 설치 과정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을 걸어주세요.
"흑의 아름다움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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